
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멍해 보이듯 하지만 1주일에 한 번씩 교회는 꼭 나감)
교회의 재산이라는 측면을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교회라는 것이 주를 섬기는 집이라는 차원에서 다른 것을 생각한다는 것은
웃기다라고 기독교 신자들은 뭐라고 틱틱거리겠지만(그러지말고 너나 열심히 주에대한 생각만 하세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것을 움직이는 것은 돈이라는 것이 아닐까?
4급 - 성도 수 100명
경제적 자립을 이룸.
3급 - 성도 수 200명
다른 사업에 눈을 돌릴 경제적 여유를 얻음. 사회 계층으로는 중산층에 해당함.
2급 - 성도수 1000명
교회 그룹 내에서 상당한 발언력. 기본 비축 자금 10억.
1급 - 성도수 10,000명
순간 동원 가능한 자금력이 50억. 비축 자금 알 수 없음.
그래서 이러한 차원에서 내가 다니는 교회가 어떠한가??를 봤더니
성도수가 70000명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미 1급이라는 것이며
순간 동원 자금력이 50억을 넘는다는 것은 이야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교회는 이러한 것에 있어서 지역사회에 어떻게 환원을 하고 있는지 의문을 아니 가질 수 없었다

덧글
카오플 2007/09/29 20:48 # 답글
7... 7만명!?!놀랍습니다. 특급이에요.
와우 2009/08/04 23:16 # 삭제 답글
종교법인 재산세 검색도중 우연히..조...조흔 의문이다..
흠흠 2009/08/05 22:27 #
이 글을 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쿨럭그리고 저도 교회를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지역 사회에 대한 환원에 대해서는 의문이 큽니다 제 자신이 딱히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가진다고 해서 그 것을 꼭 맞다라고 생각하기는 나이가 좀 먹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