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을 가야 하기에
학원을 가는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것이 왠일입니까??
갑자기 "흠흠아!"
하면서 반가운 목소리로 저를 부르는 여성의 목소리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순간 '어 내 일상상에서 이런 일이 있을 가능성을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순간 얼굴을 보니
처음 제 닉네임을 지어주었던 그 친구가 웃으면서 있었더군요.....
참 오랜만이었습니다
졸업할 때도 보자고 했는데.... 눈에 다레끼가 나서 보지 못했으니까요.....
뭐 학원 가는 동안에 하는 이야기는 별 거 없었습니다
그 친구는 학생
저는 취업준비생.... 그러한 입장 속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런 입장 가운데서 할 수 밖에 없더군요
뭐 잠시간의 만남이었지만은 즐거웠습니다
학원을 가는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것이 왠일입니까??
갑자기 "흠흠아!"
하면서 반가운 목소리로 저를 부르는 여성의 목소리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순간 '어 내 일상상에서 이런 일이 있을 가능성을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순간 얼굴을 보니
처음 제 닉네임을 지어주었던 그 친구가 웃으면서 있었더군요.....
참 오랜만이었습니다
졸업할 때도 보자고 했는데.... 눈에 다레끼가 나서 보지 못했으니까요.....
뭐 학원 가는 동안에 하는 이야기는 별 거 없었습니다
그 친구는 학생
저는 취업준비생.... 그러한 입장 속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런 입장 가운데서 할 수 밖에 없더군요
뭐 잠시간의 만남이었지만은 즐거웠습니다

덧글
DYUZ 2007/10/08 21:43 # 답글
저도 비슷한 경험이....(쿨럭)
흠흠 2007/10/09 13:24 # 답글
DYUZ //ㅠㅠ 슬프디 슬플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