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 AV배우 양성 학교라 좋은데.....???? 2007/10/10 17:09 by 흠흠

AV배우 양성학교


오늘도  학원을 하렴없이 끝내고 블로그질을 하다가

깜짝놀랄만한 정보를 봤습니다

AV배우 양성학교라......

멋진데요.......

하지만 7회에 약 200만원 헉....

된다고 해도 남자는 죽어난다는 현실..... 하악하악......

하지만 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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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잭 더 리퍼 2007/10/10 19:26 # 삭제 답글

    AV업계가 미증유의 남자배우 부족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 정권 여당의 간사장이 "의원이 아니었다면 분명 AV배우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남자의 꿈". 그런데 어째서.....
    "확실히 연간 40~50명의 젊은 남자가 지원한다. 하지만 매일 매일 계속하면 반년도 안되어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나 취향이 아닌 여자와 맞딱뜨린다. 발기도 잘 되지 않고, 차례차례 탈락. 프로로서 살아 남는것은 기껏해야 2,3명입니다.(AV배우 경력 14년의 치바 유타카씨)

    여자배우가 400명을 가볍게 돌파하는 것에 비해, 일당 3만엔 이상을 버는 프로 남자 배우는 겨우 50~ 60명. "월 2000편 가량의 신 타이틀이 나오건만, 메이커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남자배우는 20명정도" (대형 AV메이커 관계자) 라는 목소리도 있다.

    "언제든지 세우는게 필수조건. 촬영에 따라 5분만에 갈 때도 있는가 하면, 40분이나 버티지 않으면 안될 때도 있어, 타임 컨트롤도 중요합니다. 계단섹스나 다리 들어올린채 서서하는 섹스는 체력승부인데다가, 카메라에 비칠걸 계산해서 몸을 항상 수직으로 고정하는 것도 중노동.
    여자배우가 싫어하지 않도록,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수 입니다" (앞서 나온 치바씨)

    상상이상으로 가혹한 세계다.

    -----------------------
    슬슬 현실로 돌아도세요[...]
  • ZiegZeon 2007/10/10 21:31 # 답글

    현실로. 고고싱...
  • 루리도 2007/10/11 14:37 # 답글

    힘들거라 생각은 됐지만...
    상상이상 고역스런 직업이군요..-_-

    ps.그래서 AV보면 미소년은 별로 없는 것인가!!!OTL (OTL했다고 해서, 미소년출연을 바란다거나 하는건 아님...)(아마...)
  • 흠흠 2007/10/11 17:04 # 답글

    잭 더 리퍼 //가끔 사람이 미치고 있다 하는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지요
    지금이 그럴 때인거 같아요
  • 흠흠 2007/10/11 17:05 # 답글

    루리도 // 그런 것은 manga 에서나 가능할 걸요 역시 현실은 무리에요...
  • 흠흠 2007/10/11 17:07 # 답글

    ZiegZeon// 현실..... 그거 좋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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