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 땜방의 극치.... 2007/10/12 13:30 by 흠흠

지금은 점심 시간 중.....

어머니께서 싸주신 도시락을 먹고(반찬은 부추개란말이와 김치)

포스팅.......

포스팅 장소는 학원 상담실 컴퓨터

정말로 컴퓨터가 없으니까 무슨 방법을 다 쓰네요

아 컴퓨터 소식을 전해 드리자면

컴퓨터를 친구놈이 갑자기 가져갔습니다

컴퓨터를 고쳐주겠다고요

상태는...... OTL

왜 이리 청소를 안했나?

하드 상태가 많이 안 좋다

파티션 한 것이 다 날라가서 너가 모은 므흣 한 거 다 끝장났다....

어찌되었든 결과는 토요일에.....

이제는 클레나드를 볼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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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iegZeon 2007/10/12 13:41 # 답글

    그럼 뭐해요.. 므흣한거 다 날아 갔짢아요...
  • 2007/11/06 18: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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