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 파괴의 미학..... 2007/11/19 18:48 by 흠흠

가끔씩 담배를 물 때 마다 생각을 하는데 

나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죽을려고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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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희진 2007/11/19 18:52 # 답글

    하루하루 조금씩....죽어가는거죠....하하하
  • ZiegZeon 2007/11/19 18:52 # 답글

    아시면 끊으셔야죠.????
  • 흠흠 2007/11/27 18:23 # 답글

    희진//그렇다고 생각합니다
    ZiegZeon //살고 싶지가 않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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