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노래는 사카이 노리코에 대한 추억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항상 뉴스를 보는데
오늘은 토요일이기 떄문에
세계뉴스를 그나마 보는 편입니다
오늘의 소식 중 일본의 소식에 대해 나온 것은 민주당 정권에 관련된 소식이 아니라
바로 속보로 나온 것이 사카이 노리코에 대한 소식이 나온 것인데
순간 귀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분명 사카이 노리코는
분명히 건버스터와 삼총사 처럼
곡을 부를 때에 밝고 명랑한 목소리,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소녀다움이 생각나움이 많이 나던 배우였는데 이렇게 되었군요
(물론 지금은 결혼도 하였지만..)
원인적인 것은 팬들의 말로은 (물론 극성팬들은)
남편이 (남편도 마약 복용으로 이미 현행범 채포) 가정을 지키지 않아서 그렇다
라고는 하는데 그 것은 다 개뿔이고 남편이 체포 이후
자기 자신이 머리를 자르거나 염색을 하거나 각성제 흡입 빨대를 버리거나 약물 성분을 약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취한 것을 보면 그 자신도 상습복용자로서 상당한 위험과 경험을 했다는 것이겠다
그리고 언론의 취한 태도도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듯
우리나라는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이런 일을 크게 다루는 것은
없다긴 보다는 그 다지 없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할수 있는데
일본은 그러하지 않나 보다
당시 정치 뉴스를 하고 있었는데 속보가 들어왔다고 해서 나온 내용이
사카이 노리코 내용이었고 그 내용을 가지고 3~4시간을 가지고 했으니까....
글쎄 어느 한 사람의 내용을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하긴 그렇지만
굳이 이렇게 까지 해서 소식을 전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http://www.ytn.co.kr/_ln/0104_200909181320595731
위 링크는 사카이 노리코의 기사....
아 앞으로의 사카이 노리코는 어찌 될지는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
아무리 보석으로 나왔다고 해도 그 뒤의 모습이 어찌 될지 ...
대중들이 판단할 일이지만
너무나도 충격이 큰 일이니까
정말 관심이 많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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