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로 할아버지의 기일이다
할아버지의 기일이다 보니까 나름대로 (?) 바쁘기도 했지요
약간의 음식 만들기 그리고 과일 사기로........
사실 제사라는 것을 안 지내고 기독교 식으로 제사를 지내다 보니까
절차도 간소하고 12시에 딱 맞춰서 해야 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오로지 시간되면 하면 되고
성경 읽기와 기도 그리고 찬송가 부르기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오늘은 처음부터 연락을 하는데
계속 무언가가 꼬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하루 였습니다
작은 어머니께서는 사랑니를 뽑아 굉장히 아픈 상황이니
못 간다고 연락이 오셨는데 그런 상황에서
할머니께서 연락을 하시더니
결국에는 굉장히 꽁하시고 화가 나신 상황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고모님 두 분이 계시는데 (큰 고모,작은 고모)
이 두분들은 언제나 말을 하는데 있어서
곱게 곱게 하시고 조용조용하시게 말씀하시는 것이
제가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봐왔던 모습이었지요
하지만 오늘은 상황이 틀렸습니다
자매들간에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것도 온 집안 식구들이 다 있는데 말입니다
상황인 즉슨 (물론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지 눈으로 본 것만 이야기 한 것이니까요)
큰 고모부께서 작은 고모부님께 무언가 일을 시킨 것이 있었는데
그 일이 무언가 잘못되었나 봅니다
그 일이 잘못되니 화가 나신 큰 고모부님께서는 결국에는 쌍두육두문자가 나왔고
그 것이 결국 작은 고모부에게 큰 서운함을 주신 것이 된 것 같습니다
그 것이 결국에는 마무리가 아직까지 되지 않아서
평소에는 오실 큰 고모부 작은 고모부는 오늘 할아버님의 기일에도
오지 않으셨고
결국에는 그 일이 자매들간의 사이에 있어서 복잡한 일로 겹치게 되었던 것이고
큰 소리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일에 있어서 아버지가 어찌 마무리를 하시기는 하시었지만
쉽게 끝이 나지 않을 듯 합니다
인간 사회라는 것이 그리 쉽게 무언가가 얽히면
그 것을 다시 푸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니까요
하지만 이번 싸움을 보고 나니까
한편으로는 이상하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왜냐하면 이 것은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족이라는 존재는 오히려 싸움이라는 것으로 가족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만일 생각을 해 보세요
가족이라는 존재가 단순히 어떤 의식이 있다고 해서 나 왔소 나 갔소 하기만 한다면
그 것이 과연 가족이라고 말을 할 수 있나요
가족이라는 존재도 어찌 보면은 한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각각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표현을 할 기회가 없다는 것은
어찌 보면은 쌀쌀한 겨울 날씨 처럼 아무도 없는 집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무조건 싸움을 조장을 하자?
그 것은 또 아닙니다 확실히 자기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가족이
진정한 화목한 가족이 아닐까요
그런 것에서 이번일은 싸움을 통해서 가족의 의미라는 것을 다시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할아버지의 기일이다 보니까 나름대로 (?) 바쁘기도 했지요
약간의 음식 만들기 그리고 과일 사기로........
사실 제사라는 것을 안 지내고 기독교 식으로 제사를 지내다 보니까
절차도 간소하고 12시에 딱 맞춰서 해야 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오로지 시간되면 하면 되고
성경 읽기와 기도 그리고 찬송가 부르기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오늘은 처음부터 연락을 하는데
계속 무언가가 꼬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하루 였습니다
작은 어머니께서는 사랑니를 뽑아 굉장히 아픈 상황이니
못 간다고 연락이 오셨는데 그런 상황에서
할머니께서 연락을 하시더니
결국에는 굉장히 꽁하시고 화가 나신 상황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고모님 두 분이 계시는데 (큰 고모,작은 고모)
이 두분들은 언제나 말을 하는데 있어서
곱게 곱게 하시고 조용조용하시게 말씀하시는 것이
제가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봐왔던 모습이었지요
하지만 오늘은 상황이 틀렸습니다
자매들간에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것도 온 집안 식구들이 다 있는데 말입니다
상황인 즉슨 (물론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지 눈으로 본 것만 이야기 한 것이니까요)
큰 고모부께서 작은 고모부님께 무언가 일을 시킨 것이 있었는데
그 일이 무언가 잘못되었나 봅니다
그 일이 잘못되니 화가 나신 큰 고모부님께서는 결국에는 쌍두육두문자가 나왔고
그 것이 결국 작은 고모부에게 큰 서운함을 주신 것이 된 것 같습니다
그 것이 결국에는 마무리가 아직까지 되지 않아서
평소에는 오실 큰 고모부 작은 고모부는 오늘 할아버님의 기일에도
오지 않으셨고
결국에는 그 일이 자매들간의 사이에 있어서 복잡한 일로 겹치게 되었던 것이고
큰 소리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일에 있어서 아버지가 어찌 마무리를 하시기는 하시었지만
쉽게 끝이 나지 않을 듯 합니다
인간 사회라는 것이 그리 쉽게 무언가가 얽히면
그 것을 다시 푸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니까요
하지만 이번 싸움을 보고 나니까
한편으로는 이상하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왜냐하면 이 것은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족이라는 존재는 오히려 싸움이라는 것으로 가족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만일 생각을 해 보세요
가족이라는 존재가 단순히 어떤 의식이 있다고 해서 나 왔소 나 갔소 하기만 한다면
그 것이 과연 가족이라고 말을 할 수 있나요
가족이라는 존재도 어찌 보면은 한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각각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표현을 할 기회가 없다는 것은
어찌 보면은 쌀쌀한 겨울 날씨 처럼 아무도 없는 집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무조건 싸움을 조장을 하자?
그 것은 또 아닙니다 확실히 자기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가족이
진정한 화목한 가족이 아닐까요
그런 것에서 이번일은 싸움을 통해서 가족의 의미라는 것을 다시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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